여수향일암해돋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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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새터지기 조회 7회 작성일 2020-12-01 00:03:1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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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향일암 / 일출을 볼수 있는 사찰 [iPhone Xs Max 촬영 Adobe Premiere Pro 편집] 2019/02/23 여수여행 여행가자

여수 향일암 / 일출을 볼수 있는 사찰 [iPhone Xs Max 촬영 Adobe Premiere Pro 편집] 2019/02/23 여수여행 여행가자

#여수 #향일암 #여수여행

향일암(向日庵)은 지방문화재 제40호로 낙산사의 홍연암, 남해 금산 보리암, 강화도 보문암과 함께 한국의 4대 관음기도처 중 하나이다.

"해를 향한 암자"라는 뜻의 향일암은 여수시 돌산읍에 644년(신라 선덕여왕 13년) 원효대사가 원통암으로 창건하였다.

기암절벽 위에 동백나무와 아열대 식물의 숲속에 위치하고 있으며 남해 수평선의 일출광경이 특히 장관을 이루어 숙종 41년(1715년) 인목대사가 향일암이라 명명하였다. 또한 주위의 바위들이 거북등처럼 되어 있어 영구암이라 부르기도 한다.

평일은 물론, 특히 매년 12월 31일~1월 1일에는 향일암 일출제가 열려 관광객들이 전국각지에서 이곳 "해맞이 명소"에 몰려든다.

향일암은 지은 시기를 알 수 없으나 조선시대 임진왜란으로 소실된 것을 숙종 39년(1713)부터 숙종 41년(1715)까지 인묵대사가 지금 있는 자리에 다시 지어 ‘향일암’이라 하였다. 현재 전하는 건물은 모두 1986년에 다시 지은 것들이다. 절 경내에는 대웅전을 비롯하여 관음전, 칠성각, 취성루, 요사채 등이 있다.

대웅전 규모는 앞면 3칸·옆면 2칸으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또한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는 기둥 위에만 있는 주심포 양식이다.

관음전의 규모는 앞면 3칸·옆면 1칸으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으로 꾸몄다.

비록 최근에 고쳐 지은 절이긴 하지만 섬 지역에까지 전파된 불교문화를 살필 수 있는 좋은 예가 되고 있다.

http://www.yeosu.go.kr/tour/travel/10tour/hyangilam

음악 : 바람이부네요 / 박효신, 박성연
연주 : Piano: park / Violin: joo
https://www.youtube.com/watch?v=Tg6ypU4Gtkk

[전라도 사찰기행] 여수 향일암(向日庵) 일출(日出 Sunrise)



[4K 60FPS] 여수 향일암, 입구부터 내려오기까지

2019-05-04
여수 향일암은 특이하게도 돌 사잇길이 많은 곳입니다
입구부터 약 15분 내외로 올라갈 수 있지만, 경사가 급해서 어르신분들은(특히, 무릎 안좋으신분들) 올라가시기 힘듭니다

도착까지 길지 않은 구간이라 현장음과 함께 가급적 동선 그대로 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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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향일암해돋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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