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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부릉 조회 57회 작성일 2020-10-29 08:14:2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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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회] 2016 라스베이거스판 ‘잭팟’, ‘대박’ 아이템 여기 다 있다!

가전을 벗어던진 CES, 테크놀로지로 무장하다!

1월 첫째주에 열린 2016 CES가 막을 내렸습니다.
CES는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라는 성격으로 알고 있었지만 최근 들어서는 다양한 테크놀로지 이슈가 등장하면서 위상이 바뀌고 있는데요. 주최측의 명칭도 CEA에서 올해부터 CTA로 변경했습니다. 일레트로닉에서 테크놀로지로 바꾼 셈인데요.

그런 위상 만큼 올해 CES도 수많은 테크놀로지 트렌드가 현장에서 공개됐는데요. 특히 자동차 업체가 대거 참여했습니다. 지난해는 스마트폰과 자동차를 연결하는 ‘스마트카’ 개념이 화제였는데 올해는 ‘자율주행시스템’이 화두였습니다. 아우디, BMW, 도요타, 벤츠 등이 자율주행차를 선보였고 한국의 기아차도 참여했습니다. 여기에 엔비디아나 퀄컴 등의 소프트웨어 업체도 각종 센서를 선보이면서 자율주행차 이슈에 동참했습니다. 또한 전기자동차 이슈도 주목받았는데요. 테슬라를 겨냥한 ‘페러데이퓨처’라는 회사가 나타나 ‘FFZERO1’이라는 전기차를 공개해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가전 영역도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했습니다. 더욱 얇게 만들어진 UHD TV를 기본으로 올해는 화질경쟁이 한창이었는데요. HDR(High Dynamic Range), 즉 어두운 곳은 더 어둡게 밝은 곳은 더 밝게 표현하는 진화된 기술도 등장했고 스마트홈을 주제로 해서 냉장고, 세탁기 등이 모두 연결되는 시스템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같은 맥락에서 사물인터넷(IoT)는 가전을 넘어 모든 분야로 확장되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드론은 올해도 관심을 받았습니다. 특히 사람이 타는 드론이 공개됐는데요. 중국회사 ‘이항(Ehang)’에서 ‘드론184’라는 콘셉트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8개의 프로펠러로 사람이 탈 수 있는 개념이었습니다. 프랑스 회사 ‘패럿(Parrot)’은 ‘디스코’라는 새로운 드론을 선보였는데요. 가상현실(VR)기기를 착용하고 1인칭 시점에서 조종할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가상현실은 대다수의 전시 부스에서 시연 제품으로 활용되고 있을 정도로 많았습니다. 게임과 입체영화와의 융합 가능성이 큰 만큼 올해 어떤 아이디어가 쏟아질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로봇이나 머신러닝 등도 화제였고 무엇보다도 ‘유레카존’에 참여한 500여 개의 스타트업도 이슈였습니다. 한국 스타트업들도 주목받을 만큼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기 위한 스타트업들의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현장이었습니다.

차정인 기자의 T타임, 이번 시간은 CES 특집으로 준비했습니다. 메인코너인 ‘오늘의T’에서는 2016 CES의 특징 전반을 정리합니다. 스타트업얼라이언스의 임정욱 센터장, 한경닷컴의 김민성 기자, 그리고 한국인사이트연구소 김덕진 부소장과 함께 합니다.



CES는 삼성과 LG만 있는 박람회가 아닙니다!

CES는 크게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테크이스트(Tech East)와 샌즈엑스포(Sands Expo)의 테크웨스트(Tech West)로 구분됩니다. 물론 테크사우스(Tech South)와 각종 호텔에서 열리는 전시장들도 있지만 중요한 전시 부스는 이스트와 웨스트에 집중됩니다.
테크이스트는 다시 중앙, 북쪽, 남쪽으로 구분되는데요. 이곳에 가전, 자동차, 드론, VR 등이 집중돼 있습니다. 테크웨스트에는 스타트업 유레카존, 3D프린터, 로봇, 웨어러블 등이 집중되는데요. 이번 CES에 참가한 인원만 17만명이라고 합니다. 그야말로 세계 최대 규모라 모든 부스를 다 살펴보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보통 CES 주최 측이 사전에 ‘이노베이션’, 즉 혁신상을 분야별로 발표를 하는데요. 하지만 상을 받지 못했다 하더라도 수많은 혁신 제품이 전시되기 때문에 다양한 미디어들이 곳곳을 살피게 됩니다. 특히 올해는 중국뿐만 아니라 프랑스 스타트업들도 대거 참여 하는 등 유레카 존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한국 기업들의 선전도 관심거리였는데요. 스타트업 가운데는 라이브캠 PIC이나 이놈들연구소가 개발한 손가락 음성 전달 시스템, 멀티 충전 박스, 자동차와 드론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바이로봇 등이 관심을
브가의PC이야기 : 왜이리 업어보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개념 난방기구 접이식 탄소필름, 매일 24시간 써도 월 8500원! [난방비 절약 방법 #1]

겨울에는 언제나 난방비를 걱정하곤 합니다. 그래서 단방비를 아낄 수 있는 아이템을 찾아보고 있고, 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는 제품이나 방법을 종종 소개하려 합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 영상으로 전기세 걱정이 거의 없는 접이식 탄소필름 이라는 제품을 소개합니다. 어떤 제품인지 궁금해서 직접 구매 후 사용하고 있는데 제법 만족감이 괜찮은 난방기구 입니다. 영상을 통해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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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 J : 이거 개꿀템입니당. 샤오미에서 3만원주고 샀는데 담요도 하나 주네요. 성능은 다 비슷비슷한거 같고 싼거 사시면 됩니다. 어차피 다 OEM이라 중국산임
김두두 : 배우에 꿈이 있으셨나요?
이봉춘 : 안녕 하세요 잘한다 하하하하하 구독과좋아요 눌렀어요 화이팅입니다 내동영상도 구독과좋아요 꼭 눌러 주세요 쁘이 쁘이 다이야몬드버튼을향하여 화이팅 입니다
Cinderella man : 난방기는 결국 와트수에 따라서 따뜻하고 아니고가 정해지는거에요ㅋㅋ
비모 : 피디님 영상 보고 집 책상 아래 두려고 똑같은 거로 하나 샀어요
가격대비 나쁘지 않아요. 전기세도 아끼고 ㅎㅎ
강으로 켜두면 은은하게 따듯해지기는 하는데 막 엄청 따뜻하다는 느낌은 없어요
젤 중요한게 발 시려서 산 건데 발 쪽은 온기가 하나도 안 전해진다능...
그래서 샤오미 라디에이터도 하나 장만했어요...ㅋㅋㅋ
yeoby85 : 잘 봤어요~~
이한준 : 밖에서 작업하시는 분들 안전하게 잘 사용하세요!!
김성하 : 운동해야되는데 더 움직이지않게되는 물건이...ㅋ
전토순 : 서울살이 넘나 팍팍한데 이거 가성비도 좋고 괜찮아보이네요ㅎ 전기세부담 좀 덜수있으려나ㅋ
ak dong : 진짜 겨울에 독서실에서 쓰기 짱이네요!! ㅋㅋㅋㅋ

보일러/ 난방 왜? 건식난방으로 시공해야 하는지 5가지 이유

동경하우징 건식난방(보일러,spc마루,돌벽지,황토방)
문의 010-7160-1885

주택 리모델링 이나 신축시에 난방시공을 할때 기존에는 엑셀코일 위에 미장방통으로 시공했는데
최근에는 건식난방이라고 EPP보드판을 이용해서
간편하고 빨리 따뜻해지는 친환경적인 자재를 소개하고,(동경하우징,이지난방,수상한난방)

왜? 건식난방으로 해야하는지 이유를 5가지로 정리해서 자세히 설명해 드립니다.

네이버블로그
https://m.blog.naver.com/PostList.nhn?blogId=pearlriver
하나둘 : 건식난방 시공받았는데 시공업자가 이상없다고 해서 질문드려요.
온수온도를 85도로 1시간 틀어놔도 기존바닥은 뜨거운데 건식난방 시공받은 바닥은 너무 미지근해서요
건식난방 자체가 바닥이 별로 안뜨거운게 정상인가여??
이지은 : 전자파가 궁금하구요 공기도따뜻한지 바닥만따뜻한지 궁금해요~
김비비 : ********* 너무나 획기적인 난방방식입니다. good!!!*******
정영섭 : 대중목욕탕인데.
평당얼마듭니까?
첼리맘 : 곧 100명 미리추카 추카~
첼리팜스토리 : 오랜만의 영상 반가워요
세세한 정보. 설명도 감사~
주은채힐링라이프 : 건식난방이 빠쁜 현시대에 맞는 다양한 장점이 있네요.
몸만들면현빈 : EPP보드 건식난방이 빨리 따뜻해져서 바쁜 요즘시대에 딱맞는 방식이네요.
나혼자만레벨업TV : 오호 유용한 정보 영상이네요 >_<감사합니다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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