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7손톱깎이

[KBO] NC 원투펀치 완전체! 파슨스 자가 격리 해제, 그런데 휴식일날 벌어진 예상치 못한 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똘태기 스포츠 작성일21-02-20 00:00 조회5회 댓글0건

본문



안녕하세요.
전 세계 다양한 스포츠 소식 전해드리는
스포츠 전문 채널
똘태기 스포츠 TV입니다.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NC 다이노스의 원투펀치가 모두 모였다고 합니다.

새롭게 합류하는 외국인 선수 웨스 파슨스가 19일 낮 12시에 자가격리에서 해제된 건인데요.

NC 구단 관계자는 20일 "파슨스는 어제 낮 12시 자가격리에서 해제됐고, 구단이 진행하는 메디컬 테스트를 받았다"라고 밝혔습니다.

파슨스도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4일간의 자가격리가 끝났다'라며 부인인 델레와 함께 찍은 기념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NC는 지난 1일부터 창원 NC파크와 마산구장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파슨스는 비자 문제로 지난 5일이 되서야 한국에 입국한 후 창원에서 자가격리를 지냈습니다.

NC는 조금 늦게 합류한 파슨스에게 운동기구와 훈련기구를 제공하여 격리 중에도 운동을 할 수 있게 도왔습니다.

그렇게 격리 해제된 파슨스는 곧바로 캠프에서 훈련을 할까 했지만, 아쉽게도 20일은 캠프 휴식일 입니다.

안타깝게도 NC 원투펀치가 함께하는 불펜피칭은 잠시 미뤄지게 되었는데요.

그런데 NC 관계자에 따르면 파슨스는 21일부터 훈련에 본격적으로 합류하지만, 휴식일인 20일날에도 캠프에 방문하여 공도 던져보며 운동하겠다고 말했었다고 합니다.

아무튼 파슨스도 의지를 불태우고 있고, 그런 파슨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던 선수가 있다고 합니다.

바로 또 다른 외국인 선수 루친스키 인데요.

루친스키는 파슨스가 2주 자가격리를하는 동안에도 아내 쉐리단과 함께 여러 도움을 베풀었다고 합니다.

루친스키는 "미국에서 한국으로 건너와 자가격리를 하는 건 큰 환경 변화"라며 "최대한 미국과 비슷한 환경처럼 편안하게 느끼도록 도움을 주고 싶었다"라고 말했습니다.


자신이 이미 경험했고 또 KBO 3년차가 되는 만큼 공감이 많이 가는 부분인 것이겠죠.

그런 루친스키는 아내 쉐리단과 함께 국내산 딸기를 바구니에 담아 파슨스 부부의 숙소로 전달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과거에 인연은 없지만 한국에 오기 전부터 문자와 SNS를 주고 받으며 좋은 관계를 형성했다고 하는데요.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루친스키는 "선배라기보다는 팀메이트로서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실력뿐만이 아니라 성품도 굉장히 뛰어난 루친스키인데요.

추위를 굉장히 싫어하면서도 훈련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는 루친스키에 힘입어 NC는 우승 2연패를 달성할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이상으로 이번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끝까지 시청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영상 재밌게 보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한번씩 눌러주세요.
지금까지 똘태기였습니다.

#NC다이노스 #NC외국인원투펀치 #파슨스자가격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193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ifre.or.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