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7손톱깎이

미니멀라이프 주방비움으로 시작/싱크대 정리정돈으로 공간의 여유 남기기/수납용기 사지 않아도 가능한 팬트리정리 minim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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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수수랑유susurangyu 작성일20-12-24 00:00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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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수랑유 스물한번째 이야기가 완성되었어요
미니멀 라이프를 시작하는 첫비움을 했어요
평소 잘 사지않는 생활 습관을 가지고 있는지라 주방에 필요없는 물건이 많지 않을거라 생각했었어요
그러나 막상 정리를 시작해보니 오래되고 사용하지 않는 버려야 하는 물건들이 많드라구요
얻어오고 사은품으로 받아 오고 물려 받은 물건들이 뿌옇게 변해 구석에 쳐박혀 있는 주방용품들을 보내줄 때가 온 것 같아요
현재 사용하지 않고 앞으로도 사용하지 않을 물건들을 미련없이 버렸답니다
미니멀 라이프 저의 첫 비움을 응원해주세요
사지 않는 것보다 저에겐 비움이 더 어려웠답니다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니멀라이프 #주방정리정돈 #미니멀라이프첫비움

hello^^
The 21st story of Susurangyu is complete.
I made my first move to start a minimal life.
I thought there wouldn't be a lot of things in the kitchen that I don't usually buy.
But when I started organizing, I found that there were a lot of old and unused items that I had to throw away.
I think it's time for me to send you all the kitchen supplies that are stuck in the corner.
I've emptied out things that I won't use now and I won't use anymore.
Minimal Life Please support my first emptiness
It was harder for me than not to buy it.
Thanks for watc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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