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한나

백색가루 알고보니…가짜 비아그라 원료 1천100억원대 밀수 적발/ 연합뉴스 (Yonhapnews)

페이지 정보

작성자 연합뉴스 Yonhapnews 작성일20-11-20 00:00 조회1회 댓글0건

본문



#연합뉴스 #백색가루 #비아그라 #밀수
(서울=연합뉴스) 1천100억 원 상당의 가짜 성 기능 약품과 원료들을 국내로 몰래 반입하려던 업자들이 세관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인천세관은 "중국으로부터 가짜 성 기능 의약품 25만 정과 제조 원료 480㎏ 등을 밀수해 불법 의약품을 제조·유통한 조직 4명을 검거했다"고 20일 밝혔는데요.

이들이 밀수한 물품은 가짜 비아그라 등 약품과 분말 상태의 원료인 실데나필 300㎏(비아그라 300만 정 제조 분량) 리도카인 150㎏(사정지연제 97만여 개 제조 분량) 등 정품 시가 총 1천100억 원 상당으로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최근 중국 공안 당국에서 가짜 성 기능 의약품 제조 공장을 집중적으로 단속하자, 이들은 완제품을 밀수 방식에서 원료를 밀수한 후 국내에서 완제품을 제조·유통하는 방식으로 수법을 바꿨습니다. 이들은 이렇게 만든 약품을 불법 도매상들에게 싼값에 유통하거나 자신들이 직접 성인용품 쇼핑몰을 운영하며 약품을 판매한 사례도 있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박혜진·서정인]
[영상 : 연합뉴스TV]

◆ 연합뉴스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yonhap
◆ 연합뉴스 홈페이지→ http://www.yna.co.kr/
◆ 연합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yonhap/
◆ 연합뉴스 인스타 : https://goo.gl/UbqiQb

◆ 연합뉴스 비디오메타 채널https://www.youtube.com/channel/UCTMCrbtHU0M0SR6TuBrL4Pw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01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ifre.or.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