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남친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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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잉여인간 조회 5회 작성일 2021-02-05 21:54:3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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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 여학생, 몰래 출산한 영아 살해하고 15층서 던져

[리포트]

한 여학생이 엘리베이터를 타더니 그 자리에 주저 앉습니다.

약 2시간 뒤,
13살 김 모양은 자신의 집 화장실에서
남자 아이를 출산했습니다.

아이가 울자 김 양은
아이를 낳은 것을 가족들이 알게될까봐
흉기로 아이를 수 차례 찔렀습니다.

당시 집에는 김 양의 아버지가 있었지만,
TV를 보느라 딸의 출산 사실을
전혀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스탠드업:박진숙 기자]
"김 양은 아이를 집에 있던 빈 상자에 담아 베란다에서 화단을 향해 던졌습니다."

다음날 새벽,
화단에서 아이의 시체를 발견한 주민이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CCTV를 확인한 뒤
학교에서 돌아오는 김 양을 붙잡았습니다.

[싱크:인근 주민]
"애는 여기있고, 박스는 좀 옆에 있고. 애는 엎드려 있고,
난 인형인줄 알았다니까 처음에는. 애라고는 생각도 못했지."

부모와 학교는 물론
김 양조차도 출산 전까지는
자기가 임신했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인터뷰:강석홍/부산진경찰서 형사과]
"나이 어린 여학생이라 임신 경험도 없기 때문에 애를 놓기 전까지는 살이 쪄서 배가 아픈가보다 이렇게 생각했지..."

김 양은 인터넷 채팅을 통해 알게 된
18세 이 모 군과 지난해 9월부터
수차례 성관계를 맺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형사 미성년자인 김 양은
가정보호사건으로 송치하고,
이군에 대해서는 추가 조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부산일보 박진숙입니다.

전말 드러난 '부산 데이트 폭행 영상'…"휴대전화 안 보여줘서" [굿모닝MBN]

전말 드러난 '부산 데이트 폭행 영상'…"휴대전화 안 보여줘서" [굿모닝MBN]

【 앵커멘트 】
부산의 한 지하상가에서 벌어진 남녀 사이의 폭행 영상이 인터넷에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남성은 쓰러진 여성의 머리를 발로 가격하기까지 했는데요.
경찰도 사건과 영상 유포 경위를 두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강영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인적이 드문 새벽의 지하상가, 함께 걷던 남녀가 갑자기 실랑이를 벌이기 시작합니다.

여성이 뺨을 때리자 남성이 있는 힘껏 주먹을 휘두르고 서로 간의 공격이 몇 차례 더 오갑니다.

잠시 뒤 여성이 휘청이더니, 이내 남성의 일방적인 폭행이 시작됩니다.

남성은 쓰러진 여성의 머리를 발로 가격하기까지 합니다.

지난 7일 새벽, 부산의 한 지하상가에서 벌어진 이 폭행 사건의 CCTV 영상이 SNS에 유포되며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사건 당시 경찰은 지하상가 근무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지만 피해 여성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정신을 차린 여성이 근무자에게 신고를 취소해달라고 한 뒤 자리를 떴기 때문입니다.

논란이 점차 커지자 경찰은 전담 수사팀까지 꾸렸고, 영상을 본 남성 역시 어제 경찰에 자진 출석했습니다.

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연인 사이에 휴대전화를 보여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다퉜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여성에 대해서도 조사하는 한편 영상 유포자도 추적해 처벌한다는 방침입니다.

MBN뉴스 강영호입니다.
[ nathaniel@mbn.co.kr ]

영상편집 : 오광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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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부산사는 남친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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