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성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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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델코한국 조회 2회 작성일 2020-09-16 16:36:4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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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누명' 안고 세상 떠난 교사…'순직 인정' 판결 / JTBC 뉴스룸

학생들이 과장된 신고를 해서 성추행범으로 낙인이 찍힌 교사가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면 순직으로 인정해야 한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전북 부안의 수학 교사였던 고 송경진 씨의 이야기인데요. 고인은 마지막 순간까지 행여 학생들이 자신을 무고했단 이유로 피해를 입지는 않을까 걱정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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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효정기자 #JTBC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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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 Rose : 개잡ㄴ들 때문에 억울한 사람들이 죽어만 간다 그년들이 죽어야 되는데
큰연못 : 페미니즘적 해결방식(피해자 중심주의, 유죄추정의원칙)을 가져와서 사실 관계가 제대로 밝혀지지도 않는 사건에 대해 마치 다 안다는 듯이 자경단 노릇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번 비극을 계기로 모두 반성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 모두가 이 비극의 간접적인 가해자요.
yotube모카 : 요즘 jtbc가 마음에 안든다 그런데 보도까지 똑바로 안하네 과장된 신고가 아니라 허위신고겠지
로시츠키 : ㅋㅋㅋ 여자들이 만든 시대가 이거다 결국
NK뉴코아 : ㅉㅉ 성추행을 왜했노 죄책감에 자살한거지
민정희 : 성추행하는 선생들 꾀있었어요
그렇지만 억울한 샘들없어야겠넹ᆢ그
민정희 : 하지만 신고안하고 참은학생들 더많아요 초등학교때 선생님지금도 고발하고싶은데 참는겁니다 6학년때는 다행히 담임이 아니였는데 한아이가 머리가 찢어져서 수십바늘 꿰매고 많이 다쳤어요! 난 그때공부의 흥미까지 잃었으니까 황삼ㄹ씨인데 인간도아닙니다
이때이런제도가 있었더라면!
삐뚫어진시선 : 응 180석 국민의 뜻이야 받아들여
배고프당 : 어린나이에 살인자 되네.. 죽은뒤에나 밝혀낼수 있다는게 너무 안타깝네 그와중에 학생 걱정을 했다니.. 참스승이다
pathos VH : 성추행 혐의를 뒤집어쓰고 교사로서 더는 생활을 지속할 수 없다는 건 공감합니다.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차라리 완전히 다른 지역으로 가거나 이민을 통해 목숨은 지키는 건 어땠을까 싶어요.

교사 성추행, 끊이지 않는 이유는?

교사 성추행, 끊이지 않는 이유는?
EBS 뉴스(NEWS), 2015. 08.10

최근 교사들의 성추문으로 온 사회가 시끄러운데요. 교육부와 서울시 교육청은 성범죄 관련 처벌 규정을 강화하고,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는 등 부랴부랴 대책들을 내놓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대책들만으로 과연 재발을 방지할수있을까요? 일선 교사들은 오히려 다른곳에 근본적인 원인이 있을수 있다고 말합니다. 바로 승진구조를 손 봐야 한다는겁니다. 박용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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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 : 얼굴비비기 뒤에서껴안기 뽀뽀하기 체벌 등등... 휴우 트라우마인거지
조아라 : 이러한 갑을문화... 권력구조가 수평이 아니니 힘엔 대한 폭력 범죄가 발생하는거야

시사기획 날 65회 잇단 교사 성추행...흔들리는 학교 2017.08.03

제목: 잇단 교사 성추행...흔들리는 학교

- 취재 : 이수진
- 촬영 : 안광석


전북 부안의 한 사립학교 체육교사가 수년간 여고생들을 성추행해왔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교사들이 절대적 약자인 학생을 상대로 저지른 일이기에 지역사회는 충격에 빠졌고 분노는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학부모와 졸업생 시민단체까지 나서 사태 해결을 위한 방안을 모색 중이다.
지난 2015년 군산의 한 사립학교에서는 교사가 여고생 30여 명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고 학교에서도 파면됐다.
최근 4년간 전북 교직원의 성범죄는 모두 18건.
전북교육청은 성범죄 교원을 최소 해임하겠다는 엄중한 방침을 세웠다.
하지만 학생을 대상으로 한 교원의 성추행은 끊이지 않고 있다.
이유는 뭘까?
성범죄 교원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이 사태를 키웠다는 목소리가 높다.
성범죄 징계를 받은 공립 교직원의 70%가 해임이나 파면 등의 중징계를 받았지만, 사립 교직원에 대한 중징계는 25%에 불과하다.
사립학교 교사에 대한 최종 징계가 임용권자인 학교 법인 이사회에 있기 때문에 가벼운 징계를 받고 다시 교편을 잡는 것이 다반사다.
학생 성추행 파문으로 드러난 사학재단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사립학교법 개정 등 해법을 집중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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