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지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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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싱 조회 30회 작성일 2021-04-14 16:35:3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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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소형전술차 - 업체자체 선행개발 시제차

미래 전장환경과 효율적인 전력운영에 적합한 한국형 소형전술차 독자모델을 개발하고 있다. 소형전술차량은 실용성을 반영한 강인한 디자인, 군수차량의 특성인 기동성과 생존성, 단축/장축, 무기탑재 등 다양한 차종 전개가 가능하도록 기본 샤시를 모듈화하여 개발하였다. http://military.kia.com

군용차량 이벤트 MVG 2019를 달리다 MVG 2019 in Japan

일본에서 열린 군용 차량 이벤트인 MVG 2019를 도영상 취재했습니다. 다양한 실물, 레플리카 군용 차량과 대포가 화면을 종횡무진 누비고 다닙니다.

최전방 군용차 사고...미세먼지로 헬기 못 떠

[앵커]
강원도 최전방 지역에서 군용차량과 화물차가 충돌해 사병 2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습니다.

야근 후 퇴근하던 소방대원이 구조 작업을 펼쳤지만 사고가 컸고, 부상자 후송을 위해 부른 헬기는 안개와 미세먼지 때문에 이륙하지 못했습니다.

지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군용 지프가 종잇장처럼 구겨졌습니다.

차량 앞부분은 아예 통째로 날아갔습니다.

최전방 강원도 철원군 서면 왕복 2차선 도로에서 충돌사고가 난 건 오전 9시가 조금 넘은 시각.

골재를 싣고 내리막 도로를 달리던 2.5t 화물차가 갑자기 비틀대더니 반대 차선에서 오던 군용 지프를 그대로 박은 겁니다.

[경찰 관계자 : (트럭 운전기사는 뭐라고 해요?) 조작이 안 됐다고 해요. 그래서 중심을 못 잡고 비틀비틀. 조작이 안 돼서 그랬다. 내리막길에서 조작이 안 돼서.]

군용 지프에는 육군 모 사단 방공대 소속 부사관 1명과 병사 5명 등 모두 6명이 타고 부대로 복귀하던 중이었습니다.

운전자 22살 현 모 하사와 조수석에 있던 이 모 상병은 숨졌고, 나머지 4명도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트럭을 운전하던 중국인 39살 강 모 씨도 다쳐 치료를 받았습니다.

특히 야근 후 함께 퇴근하던 철원소방서 소속 소방대원들이 사고 현장을 발견해 구조와 응급 치료 활동을 벌였습니다.

[철원소방서 관계자 : 구조대 오기 전에 응급 처치하고 구조하고 차에서 빼내고 그랬죠. 일곱 명이요. (일곱 명이 퇴근하다가 그런 거예요?) 네.]

사고가 난 후 군은 부상자 후송을 위해 헬기 지원을 요청했지만, 헬기는 오지 못했습니다. 미세먼지와 안개 때문에 헬기가 뜨지 못한 겁니다.

사고 당시 강원도 철원 지역은 미세먼지 '매우 나쁨' 수준에 안개까지 낀 상태로, 산이 많은 전방 지형 특성상 헬기 시야 확보가 어려운 상태였습니다.

[군 관계자 : 사고가 났으니 위급하니까 헬기든 뭐든 투입해서 조치해야 하니까. 그 과정에서 (헬기) 요청했는데 판단 과정에서 시계 제한 때문에 안된다고.]

군 헌병대와 경찰은 차량 제동이 되지 않았다는 트럭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브레이크 파열이나 화물 과적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지환[haji@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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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지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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