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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로니에 조회 6회 작성일 2020-12-31 12:30:1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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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마스크 진상 "내가 사람들한테 침 튀기고 그랬어요?"

NO 마스크 승차 제한 시행 한 달.. 매일 버스와 지하철, 택시에서는 마스크를 쓰지 않은 승객과 운전기사의 실랑이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심지어 만류하는 다른 승객을 폭행하고 욕설을 내뱉는 일이 허다하다는데.. 서울 지하철 1호선을 통째로 멈추게 한 어느 NO 마스크 진상 승객의 행동을 가감 없이 공개합니다.

#NO마스크 #난동 #지하철 #침 #승차제한 #시비 #버스

서울 지하철 2호선 슬리퍼 살인마 [공익제보] 출근길 공포의 폭행 (자막설명, 모자이크 재업로드) 마스크 싸움

※ 특수협박죄에서 상대방에게 공포심을 조장하거나 위험한 경우를 야기할 수 있는 물건이면 '무기'로 봅니다. 우산이나 슬리퍼도 충분히 무기가 될 수 있어요.

코로나19(COVID19)로 인해 상황도 경제, 채용상황도 엉망인데 이런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공유받은 영상이며 *마스크를 안 쓴 남성이 서로 반대편에서 큰 소리로 대화하고 있어 한 시민이 자제할 것을 요구했는데 폭행을 하였다고 합니다. 이외 사실관계는 함부로 추측 삼가바랍니다.

* 초상권 문제가 될 부분의 영역은 블러 및 모자이크 처리.

* 안전거리가 유지되지 않는 밀폐된 공간에선 마스크를 잘 착용하고 공공시설 내 에티켓에 관한 경각심을 환기하고자 제보 및 공공의 이익을 목적으로 공유합니다.
발단과 사실관계를 아신다면 댓글달아주세요.

평소 신분당선과 2호선을 이용하는데 참 안타깝습니다.

덧붙여, 마스클 안 쓴 이유가 마스크 살 돈이 없어서 그런 거라면 기관에서 지원해주세요.

지하철 난동 - 단소 빌런의 난 [ 레전드 영상 ] (원본) A korean joker on subway

2015년 5월, 7호선 지하철에서 술에 취한 사람이 입에 담지 못할 욕설과 단소를 들고 승객들에게 위협을 가하고 있었습니다.

참다 못한 용감한 승객이 제지했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그 승객에게 갖은 욕설과 때리는 시늉으로 위협을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역에서 영문도 모른 채 지하철에 탑승을 한 승객이 취객과 실랑이를 벌였습니다.

취객은 승객의 신고로 경찰서로 가게되었고, 경찰이 승객에게 증인으로 함께가자고 할 때, 한 젊은 청년이 명함을 주면서 혹시 증거물이 필요하면 동영상을 찍어 놓았으니 필요하면 연락하라고 하여 경찰에 제출한 영상입니다.

그리고, 영상을 업로드 한 사람은 안경쓰고 마지막에 실랑이를 벌인 본인입니다 !!

오늘도 모두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2020.09.23 박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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